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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천사풍경구

봉기()석기(ʯ)송기() 즉 봉우리와 바위 그리고 나무가 기이하기로 이름난 천상풍경구는 길이가 2762미터이고 해발고는 450550미터인바 이는 천산에서 유일한 고령유람구()이다. 풍경구는 기이한 산봉우리와 기묘한 바위 그리고 아찔한 산벼랑, 창창한 송백들이 울울창창하게 어우러져 있다. 그리고 천산도관에서 으뜸가는 무량관()과 오대선림()중의 하나인 조월사(Խ)가 바로 이 풍경구에 자리잡고 있다. 이름난 명소로는 앵무석(ʯ)일자천(һ)탐해송(̽)망천와()구중천()합심석(ʯ)옥하관(ϼ)불수봉(ַ)등 100여개가 있다. 역사상 당태종 이세민(̫ )금세종 완연옹( Ӻ)청성조 강희(ʥ濵)청인종 가경(ڼ)황제가 이곳에 다녀갔었다.

앵무석(ʯ)은 천연적으로 형성되었는바 그 형태는 진짜 앵무새를 방불케하며 이는 천상천()풍경구에서 유일하게 새의 이름으로 명명한 명소이다. 뿐만아니라 주위 몇 그루의 고송()은 푸른 잎이 위로 감아오르며 바위와 일색을 겨루는바 유람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일자천(һ)은 곧고 좁으며 기다란 바위틈으로 형성되였는데 틈새길이는 32미터이고 넓이는 1미터도 안되며 깊이는 10여미터에 달하는바 틈새사이의 산길은 아주 가파로와 이 틈새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면 양측의 절벽은 하늘허공에 걸린듯 하고 가운데로 푸른 하늘이 한갈래로 비쳐지니 실로 사람들에게 무한한 상상을 가져다준다.

탐해송(̽)은 생장기세가 독특한바 산절벽을 따라 두갈래의 주요가지가 하나는 위로 자라 구름을 찌르는듯하고 하나는 아래로 자라 마치 바다에 드리운듯 하니 이는 사람들로부터 신의 조화라고 불리울 정도로 대자연의 신비한 조화라 할수 있다.

하늘에서는 날개를 함께 겨눈 새가 되길 원하고 땅에서는 연리지가 되길 원한다(ԸڵԸΪ֦). 두개의 뜨거운 심장이 함께 꼭 껴안은듯한 합심석( ʯ)과 연인송()은 무수히 많은 세상의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는 인간세상의 사랑이 하늘과 땅처럼 영원하며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소망을 담고있다.

푸른 소나무가 둘러싸여 그 푸름이 넘치는듯한 옥하관(ϼ)은 마치 커다랗고 완미한 아름다운 옥을 박아놓은듯 하며 옥은 군자의 상징이듯 중국인이 하늘땅에 대한 존경과 숭배를 담았다.

불수봉(ַ)은 화강암으로 된 주형()의 거대한 바위로서 그 형태가 부처손과 같으며 청조(峯)시기 한 스님이 이 형태를 보고 불수봉(ַ)이라 명명하였다. 청태사 묘윤발(̫ʷ)은 칭찬하기를 도라가 필듯 말듯 손가락사이로 감도는 기운은 하늘의 조예를 방불케 하네. 종래로 꽃을 쥐지 않은 빈손이라 하나 아름답기 그지없구나. (Уָ컯黨ԭѣֻտա)

유람객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이름난 명소 천상천()에 올라 천상천()경구의 수려한 풍경을 구경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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