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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ism

역사기재에 따르면 도교가 천산에서의 역사는 두차례의 전파를 거쳤는바 첫번째는 명조초기이나 얼마 안 지나 사라졌고 두번째는 청대 강희()6년(기원1667년)에 선양 타이칭궁(̫幬)의 곽수진()이 그의 제자 유태림(̫)을 천산으로 파견하여 도교를 전파하게 하여 조월사 나한동(Խ޺,기존의 무량관 나한동-޺)에 거주하면서 힘든 창업을 거쳐 무량관()을 창건하였는바 도교는 이때로부터 천산에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도교는 종교파벌이 아주 많으나 천산지역에서는 주로 전진용문파(ȫ)가 주요파벌이며 이 종파는 계율()을 중요시하여 청대 강희(念)이후 도교는 천산에서 크게 빛을 보였는바 9궁(Ź)8관(˹)12암(ʮé)이 천산풍경구내의 골짜기마다에 널리 분포되여 이로부터 도교가 천산에서의 발전이 성대하였음을 엿볼수 있다.허나 세상사의 변화무쌍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남아있는 도교사원으로는 북쪽골짜기의 조정무량관 (ͥ)(원통관)Բͨۡ(보안관)հۡ유금암(̽)과 중간골짜기의 자상관()목어암(ľ)오용궁() 및 남쪽골짜기의 태화궁 (̫͹)성선궁(ʥɹ)동극궁()투노궁(ѹ)과 후에 새로 지은 재신묘()와 구천현녀궁(Ů)이 있다.다음은 그중 대표성있는 세 도교사원 즉 무량관()오용관()보안관(հ)을 택하여 도교가 천산에서의 발전역사를 소개하려 한다.

무량관()은 천산북쪽골짜기에 위치하여 있으며 천산도교의 조정(ͥ)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도교사원중의 하나이다.개산조사(ɽʦ)유태림(̫)은 선양 타이칭궁(̫幬)의 정양(,법호)으로서 곽수진()의 제자이며 청대 강희5년 천산으로 파견되여 도교를 전파하기 시작하였으며 몇대의 확대건설과 재건설을 거쳐 오늘의 규모에 달하였다.1993년 허신우 대사(Ѵʦ)가 제자 및 거사(ʿ)들을 거느리고 선조의 유지를 이어 동각()을 창건함으로서 풍경구에 금상첨화한 셈이다.

무량관()은 풍경이 아름답고 경치가 수려하며 헤아릴수 없는 천연경치가 인문경관과 어울려 운치를 더욱 돋보여주며 아늑하고 아담하며 장려하면서 신비로운 절정을 이루었다.사계절경치 또한 모두 다른 일색을 갖추었고 도교사원내 명승지가 50여곳이 되며 그 경치 또한 황홀하여 마치 무릉도원에 이른듯 유람객들은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무량관()의 탑바위산봉우리동굴소나무는 자연경관과 인문경관의 완벽한 조화를 제일 잘 보여준다.그중 갈월담(̶)의 갈월탑()허신우대사(дʦ)의 장진탑()유태림(̫)의 조사탑(ʦ)팔선탑()의 우아한 경치와 역사배경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며 역대를 거쳐 바위위에 새긴 조각품(Ħʯ)역시 무량관()의 색채를 더해주며 무량관()의 역사가 있기에 이 도교사원이 우리시의 애국주의교육기지로 되었고 우리들이 또다시 협편석(бʯ)을 지날때는 그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며 일보등천(һ)에 올라 뭇 봉우리들을 바라볼때 마음이 확 트이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무량관()의 자연풍경은 그야말로 천산의 모든 경치의 농축이라고 할수 있다.만약 무량관()의 역사와 풍경을 알고싶다면 친히 이곳으로 다녀와 직접 체험하는것만이 진정한 수확이라 할수 있다.

다음은 중간골짜기의 오용궁()으로 함께 가 봅시다.여기에서는 또 전혀 다른 자연풍경과 도교의 문화분위기를 느낄수 있으며 매년 봄이 올쯤이면 배꽃이 피는 시기여서 주위의 산언덕에서면 이 하얀 배꽃들이 마치 다섯마리 용이 푸른 나무의 바다에서 움틀거리면서 튕기는 물보라인듯 아름다우며 오용궁()은 용문파()로서 이 청대()로부터 민국에 이르는 몇백년간 선후 수차례 보수 및 확대건설을 거쳤고 1983년 왕전림 도장(ȫֵ)의 주최하에 궁중전당은 재확대건설을 거쳤으며 그후 또 그 제자 왕고정도장(߾)의 주최하에 동북 나아가서는 전국에서 제일 큰 원진전(Ԫ)을 건축하여 오늘의 오용궁()이 더욱더 장엄하고 우아하게 하였으며 오용궁()의 자연경관과 인문경관의 밀접한 결합은 오용궁()이 무량관() 다음으로 또 하나의 천연풍경구의 도교의 명소가 되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천산의 제2고봉인 북쪽골짜기의 오불정()에 오르면 여기서 당신은 수려한 천산풍경을 볼수 있을뿐만아니라 동시에 또 하나의 사당보안관(հ)을 꼭 경과해야 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산이 높기로 선인대(̨)만 못하며 사당이 높기로 오불정()만 못하다(ɽ̨߲߲)는 그 사당 보안관(հ)이다.부처가 도를 얻었다는 이 사당은 무한한 신비로 가득찼는바 명대 한 고승(ɮ)이 그 조카와 함께 수련하였다 하여 만들어지고 또 지금까지 전해내려온 돌을 삶아 다리를 태움(ʯ)으로서 도를 얻어 부처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보안관(հ)은 천산불교중 유일한 각루(¥)식 사당건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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